관공서 · 우산

SH공사 이전 기념 초경량 암막 양우산 150개 맞춤 포장

사례 요약

서울주택도시공사 중랑광진주거안심종합센터 이전 기념식에 맞춰 초경량 암막 양우산 150개를 제작한 사례입니다. 접은 상태에서도 기관명이 보이도록 우산 커버에 인쇄했습니다.

제작·납품 이미지

휴대 상태를 고려한 커버 인쇄

우산 원단이 아니라 외부 커버에 백색 실크 1도 인쇄를 적용했습니다. 제품을 접어 들고 다닐 때도 기관명을 확인할 수 있는 위치입니다.

커버는 인쇄 면적이 좁아 글자 크기와 획 두께, 백색 도료의 점도와 압력을 먼저 조정했습니다.

이전 기념식용 포장

기본 OPP 포장 대신 종이 케이스를 추가하고 전통 문양 지류로 감쌌습니다. 정면에는 이전 기념 문구와 행사명을 담은 맞춤 스티커를 부착했습니다.

긴 기관명과 행사 문구가 한눈에 읽히도록 여백과 글자 크기를 조정했습니다.

배송 중 포장 보호

외박스 안에서 제품이 움직이지 않도록 간격을 맞춰 적재했습니다. 상자 눌림과 포장지 마찰을 줄여 완성된 선물 포장 상태가 유지되도록 했습니다.

원문에 기관명과 센터명이 실명으로 공개되어 있어 사이트에도 같은 범위에서 사용했습니다.

원문 확인

사실관계 대조용으로 네이버 블로그 원문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문은 수정하거나 삭제하지 않았습니다.

비슷한 제작을 준비 중인가요?

상품 용도, 수량, 인쇄 여부와 희망 납기일을 알려주시면 확인 가능한 조건부터 안내합니다.

1533-4855